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스티브 잡스와 애플의 경영 방식을 생각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제시한것처럼 3가지가 떠오릅니다! 1. 독창적인 제품 2. Minimalistic 예술품 같은 일관된 디자인 3. 독보적인 마케팅.
3번 독보적인 애플 마케팅에는 광고/홍보/리테일 스토어 운영 등이 포함됩니다. 그중에서 이번에는 홍보전략을 함 살펴보죠. 굵직한 내용은 "Cult of Mac" 저자이자 cultofmac.com 블로거인 Leander Kahney의 "Inside Steve's Brain"에서 발췌했고 나머지는 여러가지 관련 기사와 자료를 조합해서 정리해봤습니다.
제목만 놓고 보면…그 기저에 깔린 쟁점이 항상 "애마 논쟁" 입니다. 애플과 스티브 잡스가 달고 다니는 신화가 여러가지다 보니…하지만 그건 "제품성능" 갖고 벌어진 애증논란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여기를 통해 자주 글을 쓰다보니 일부 논란성 글을 올린것도 인정됩니다. 탈피하고 싶지만 댓글이 달리면 여지없이 빠져드는 되풀이가 좀 그렇네요. 제가 불을 지핀것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고…그래서 반성합니다.^^ 또 그래서 원글의 논점을 좀더 정확히 파악하자는 취지로 서두를 몇자 적고 있습니다. "애마 논쟁"을 지피자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음 이야기는 애플이란 "주식회사" 이야기입니다. 제목도 생각한것보다 좀 순화시켰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