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오늘자 뉴욕타임즈 오피언란에 재미난 글이 떴습니다. 세계최고의 회사를 발칵 뒤집어 놓는 글이다 보니 IT 매체와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전직 마이크로소프트 타블렛 피씨 개발 책임자로 97년부터 2004년까지 마소에서 재직했던 Dick Brass란 사람의 글입니다. 워낙 내부 이야기를 리얼하게 써놓고 이래서 안된다라는 얘기를 풀어놓으니 이에대한 반박글과 안티댓글이 엄청납니다. 하지만 김용철 변호사에 비하면 세발에 피죠...^^
1. 애플의 모바일 광고 진출이 점점 구체화되가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New Media Age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유럽 모빌세일즈 책임자였던 Theo Theodorou와 모빌 광고 에이전시 Joule이란 회사의 간부 Todd Tran이란 두 인재를 애플에서 스카웃했다는 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