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이유는 두가지...지난주 부터 갑자기 일이 많아졌습니다. 일시적인 현상이지만 집중해서 일하고 집에 돌아오면 몸이 금방 노곤해지는게 이제 나이는 못속인다는 생각을 하며 혼자 웃었습니다.
두번째는 지난 엘에이 벙개 때 Guitarist님의 강추로 미드 LOST에 빠졌습니다. 몸은 힘든데 새벽 3시넘어까지 티브이때리다가 아침에 일어나 또 미팅나가고...에효...제가 고생을 자초했죠...ㅋㅋ 지금 시즌 3 시작하는 중입니다. 원래 재미없다고 생각하다 재밌다는 생각으로 보게되니...폐인모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