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따라잡기가 몹시 어려웠습니다. 이래저래 자꾸 치근덕대는 일들이 이어지면서 예전처럼 생각이 솟아나질 않더군여...^^ 아이패드를 손에들고 여러 생각을 해봤지만 딱히 여기 시리즈에 어울리는 소재를 못찼았습니다. 아니 이미 써댄게 많아서 그랬는지도 모르겠죠...ㅋ
헌데 세간에 화제가 되고 있는 지난주 애플의 스페셜 미디어 이벤트에서 스티브 잡스는 정말 "잡스스러움"이 어떤것인지를 재 확인 시켜줬습니다. 제가 본 시각은 바로 제목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천성이 도박사!" 전세계 테크 전문가들은 "또 다시 역사가 되풀이 될 것인가"(History Repeat, itself?)라고 하더군여. 잡스의 지난주 키노트가 결국 테크놀러지 업계 이념 싸움에 불을 지핀게 돼버렸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살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