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orce that through the green fuse drives the flower / Drives my green age; that blasts the roots of trees / Is my destroyer. / And I am dumb to tell the crooked rose / My youth is bent by the same wintry fever….by Dylan Thomas
미국시간 내일 24일은 스티브 잡스 56번째 생일입니다. 이번 맥북프로 업뎃 발표를 일부러 잡스의 생일에 맞췄다는 기사들과 함께…다양한 신상품에 대한 소문이 봇물타고 있습니다…ㅋ
맥북프로에 이어 3월2일 아이패드 2 이벤트가 공개됐고…6월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홀에서 아이폰 5가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때 아마 MAC OS X 10.7 라이언이 정식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는 군여. 2011 애플은 예정된 수순으로 새로운 제품들로 저희들을 즐겁게 해줄 거 같습니다…
잠깐…그러고보니…2011 애플 신상발표는 2012를 위한 징검다리라는 생각이…ㅋㅋ
iLounge.com이 공개한 몇가지 적절한 소문입니다…iLounge가 원래 애플 신상품 예측을 매우 잘해온 곳이기도 합니다..
방점을 찍는 다면...The Green Fuse는 해킨으로 시작된 제 블로그 인생입니다...
팔육이 사이트 퇴거의 변에 제가 넌즈시 언급했지만...인포메이션 전달 종사자를 하다 거의 8년동안 절필하고 살았죠...
그러다 팔육이 알게되면서 다시 시작된 글쓰기 입니다. 그래서 더 애착이 갔던건 사실입니다.
무거운 글을 쓰는 것도 아니고 취재가 필요한 것도 아니었죠. 인터넷 뒤지면서 제가 좋아하는 정보가 나오면 팔육이 회원님들도 좋아라 할 것이라고 여겼던 겁니다. 원래 이 블로그는 저장소 개념으로 시작됐습니다. 혹시라도 팔육이가 폭파되면 올렸던 글이 어딘가 남아있어야 했기에...ㅋㅋ
헌데 이제부턴 이곳이 출발점이 되겠네요. 그래서 새롭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들어와서 놀 공간은 없지만...최대한 자주 글을 올리면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활동을 지속하다 보면 몇몇 분들과 어울리는 팀 블로그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그러면 더더욱 여러분들과 소통하기 쉽겠죠.